기존의 PLM의 응용중의 하나인 제품비용계산과 제품중심 탄소발생량 계산이 매우 유사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제품비용계산도 재료비와 공정비를 계산을위하여 제품구조와 routing을 이용하는 것과 같이 탄소발생량도 제품구조를 통한 소요재료측면의 계산과 이를 가공하는 공정측면의 발생량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중략)
즉 PCF(Product Carbon Footprint) 부분도 PLM의 추후 통합 대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가능하다.
via KEDB PLM :: 지속가능생산12 – PCF와 PDM의 비교 -1 PLM 확장응용으로써의 PCF 검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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