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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 덧글 남기기
‘설계자를 위한다’고 해서 기능이나 지원하는 물리현상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간단한 조작으로 복잡한 현상을 해석할 수 있는 툴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용하기 쉬운 CAE 툴’이라는 것은 다음의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뛰어난 UI: 클릭 횟수나 이동 거리가 적고 3D CAD와의 연동이 뛰어날 것.
- 복잡한 해석 분야의 자동화: 예를 들어 계산이 비선형의 범위에 포함된다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판단해 비선형 계산을 진행한다. 반대로 소성의 범위라면 소성 범위의 계산을 수행.
해석 툴은 어디까지나 엔지니어의 판단을 지원하기 위한 것. 결국은 엔지니어의 해석 능력이 중요.
엔지니어 개개인이 아닌 기업 레벨에서 엔지니어링 역량을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될 거라는 식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설계와 해석을 나누어 생각하지 말고, CAE를 설계에 통합하는 쪽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기에는 CAE를 설계 프로세스 안에서 잘 쓸 수 있는 것이 관건이다.
- ‘競合CADベンダが集まり、設計者CAEを語る’, @IT MONOist
일본 웹진 @IT MONOist에서 진행한 좌담회 내용의 일부입니다. 좌담회는 ‘설계자를 위한 CAE’를 주제로 오토데스크, PTC 저팬,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다쏘시스템즈, 솔리드웍스 저팬 등 주요 CAD 공급사가 참여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설계자를 위한 CAE에 대한 사용자들의 고민과 솔루션 공급사들의 노력이 전개되고 있는 듯합니다. 여기에 일본의 산업 특히 제조업에 대한 위기의식도 조금은 느낄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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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 덧글 남기기
The potential of 3D is huge and software manufacturers drive people to additional exposure of cool 3D stuff. When it comes to the combination with cool devices (such as Apple computers) we can see a magnification of “coolness effect”. On the other side, market of enterprise software impacted by a significant influence of free business models.
FREE and COOL Trends in CAD/PLM « Daily PLM Think Tank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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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 덧글 남기기
우선, PLM 시스템 도입 이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설계 방법론의 표준화” 입니다.
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의 볼팬을 주고 설계자 100명에게 3D 모델링해 보라고 해 보십시오. 아마 최종 결과물의 View는 같을지언정 그 3D 내부를 들여다 보면 설계자 모두 설계한 방법이 틀릴 것입니다. 이 말이 바로 설계 방법론의 표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린 Assembly를 서로 서로 붙여서 하나의 장비로 만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마 실제 설계 데이터보다 파트 서로의 연관성을 이어주기 위한 부수의 데이터가 더 많아서, 장비 전체 assy의 파일 크기는 끝도 없이 커질 것입니다.
via 재영아빠™의 CAD/CAM/PLM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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